본문 누가복음 7장 36-50절 바리새인 가운데 예수님을 식사초대한 자가 있었다. 그 집에 가셔서 식사자리에 앉으셨는데 죄인인 여자가 와서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울며 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시고 자신의 머리로 닦고 입맞추며 향유를 부어드렸다.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선지자라면 이 여인이 어떤 자라는 것을 아시고 배척할 것이라 생각했다. 이것을 보면 바리새인의 시각과 예수님의 시각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있다. 하고 싶은 말 가격은 자료의 질에 비해 저렴하게 결정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설교문을 준비하시거나 성경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키워드 눈물, 바리새인, 바리, 여인, 모습,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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