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얼마 전 신문에는 2007년에 결혼을 한 사람 8명중에 1명꼴로 국제결혼을 하며 특히, 농촌의 경우 결혼을 하는 4쌍 중 1쌍이 국제결혼을 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국내 유명포털 사이트에서 국제결혼 이라고 검색을 하면 국제결혼 중개 사이트가 무려 500여개나 검색된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국제결혼과 결혼이주자의 문제는 더 이상 사회 소수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는 국제결혼과 이로 인하여 생기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소극적인 자세로 대처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구조로 인하여 국제결혼을 통해 이주한 사람들, 그 중에서도 이주여성과 한국인 남성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이 경제적, 사회적으로 차별을 받고 법적으로 정당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참고문헌 ※ 참고자료 e-나라지표 : http://www.index.go.kr/egams/default.jsp 여성부 : http://www.mogef.go.kr/html/main/main.jsp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 http://www.wmigrant.org 여성주의 저널 일다 : http://www.ildaro.com 한겨례21 : http://h21.hani.co.kr/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리포트 입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결혼, 국제결혼, 국제, 여성, 한국 |
2016년 11월 1일 화요일
사회과학 여성과사회-국제결혼을한 이주여성에 대해
사회과학 여성과사회-국제결혼을한 이주여성에 대해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