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3일 수요일

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 - 감상문

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 - 감상문
나에겐분명문제가있다-감상문.hwp


목차
남에게 도와달라는 말을 하기가 쉽지 않다.
몇 분이면 간단히 할 수 있는 일조차도 미룬다.
새로운 상황이 생기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늘 혼자이다.
나는 항상 사람들을 기다리게 만드는 지각쟁이다.
항상 그럴듯한 핑계로 자기 행동을 합리화 한다
죽고 싶다는 말을 쉽게 내뱉는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한다.




본문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란 제목 아래 77개 문제들을 다루고 있고, 2부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며 앞으로의 길을 제시한다. 데이비드 리버만 박사는 자신의 삶에 활기를 느끼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진정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마치 우리 삶은 영화 <제8요일>에 나오는 아리의 모습처럼 자동적으로 반복되는 생활에 활력이 없고 매일매일 앞으로 나아가려 하나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때가 있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저자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지 못할 때 우리는 불행해지며 인생을 망치고 있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이야기 한다. 자신의 현재 모습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하고 자신의 습관적인 잘못이나 사고방식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결과를 깨닫고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남에게 도와달라는 말을 하기가 쉽지 않다.
나는 누군가에게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면서 잘 모를 때도 있고 혼자하기엔 벅찬 일이어도 내가 안하면 안했지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꺼내는 건 왠지 부끄럽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상대방이 그 요구에 반가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아서 그래본 적이 별로 없다. 원래 사람들 속에 있을 때도 . (생략)



참고문헌
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 / 데이비드 리버만 /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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